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신당동 즉석 떡볶이 원조 맛집이며 신당동에서 가장 오래된 식장입니다. 최초로 만드신 할머님은 돌아가셨지만, 자녀분들이 대를 이어가고 있는 떡볶이집으로 옆에서 작은아들도 같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지만, 맛은 살짝 다르다는 평이 있습니다. 

착한전수에서 개발한 레시피는 원조집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똑같은 맛으로 개발이 완료되어있으며 전수 받으신 분들도 매출이 많이 올랐다고 좋아하시는 메뉴입니다. g단위로 레시피가 짜여있고 1달 정도 사용할 다대기를 미리 만들어 놓으면 번거롭지 않게 식당을 운영할 수 있고, 세팅해서 바로 나가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테이블 회전도 빠른 메뉴입니다. 20평 정도의 식당은 혼자서 운영할 수 있는 효자 레시피입니다. 

즉석 떡볶이 전수과정